눈팅하는 딴베들아 조국이 대통령토론 주재하면 안된다는데?
작년 9월 1일 오마이뉴스 출연해서 직접 말했음ㅋㅋㅋㅋ
◎ 조국 > 이제 임은정 검사장께서 걱정이 돼서 말씀하신 거 같은데 또 이제 그 문제 관련해서 법무부 장관 정성호 장관께서 당정협의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 의견 밝히신 거가 또 그런 임은정 검사장의 발언에 이유가 된 거 같기도 합니다. 상세한 내용을 알 수가 없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불화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무부 장관과 검사장이 싸우는 좀 이상하잖아요 어느 쪽이 옳다 그르다 전에. 이런 문제는 사전 조율해서 정리된 입장으로 나가는 게 맞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보고. 어제인가 그저껜가 대통령께서 대변인 통해서 뭐 직접 문제를 가르마를 타시겠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저는 가장 좋은 것은 대통령이 토론을 주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봅니다.
◎ 박정호 > 아 오히려 토론을 주재하지 않는다.
◎ 조국 >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검사와의 대화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 모습으로 이러지면 부담이 모두 대통령에게 갑니다. A냐 B냐에서 논의하고 A가 결정이 되면 그 B를 생각하는 분들의 또 대통령을 비난할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분제 해결을 대통령이 나서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게 저는 참 안타깝더라고요 대통령이 안 나서도록 밑에 장관, 총장, 그다음에 민주당의 집권당의 주요인물들이 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박정호 > 네. 알겠습니다 직접 경험을 또 해 보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또 검찰개혁 열심히 해 오셨기 때문에.
◎ 조국 > 대통령께서도 지적하셨는데. 범여권에서 내부 토론을 빨리해서 대통령이 나서지 않도록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모든 게 대통령에게 가ㅔ 되고 대통령에게 넘기게 되고 우리는 이렇게 싸우니까 대통령이 결정해 주세요 그거는 저는 대통령을 모시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에게 가기 전에 그 대통령을 모시는 총리 장관 등등 민주당 등이 합의를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저는 보는 것이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6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