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근이네가 정원오한테 사람 50명 보내줬다더니 잘도와주고있나보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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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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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준비팀 총괄 역할을 맡은 정명수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홍성룡 전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조직, 홍보, SNS 담당 등 50여명이 정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정 전 부의장은 캠프에서 총괄부본부장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부의장은 이날 통화에서 "차기 서울시장에 누가 가장 적합할지, 6월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서울에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을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정부 승리를 위해 누가 제일 알맞을지 내부 논의를 해 정 후보와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전 부의장은 이날 통화에서 "차기 서울시장에 누가 가장 적합할지, 6월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서울에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을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정부 승리를 위해 누가 제일 알맞을지 내부 논의를 해 정 후보와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원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