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 떼고 밖에 나가서 스트레스 안받고 싶어 하는거 같음
목소리 내는것도 찬대가 목소리내면 몰아가서 그 의견낸 다른 사람들까지 신뢰도 떨어질까봐 일부러 사린걸로 생각했는데 지금까지도 한마디도 안할줄은 몰랐음
그리고 정청래 최민희를 그런자리 준것도 원망스러움
그때 다들 안된다고 말렸다는데도 준거라매
어쩔수 없이 준거다 라는 말도 있는데 안주면 되지 뭘 어쩔수가 없어
그래서 지금 더 힘들어진게 다 그때 그 자리만 안줬어도 라는 생각...
대통령이 최근에 부른것도 궁예지만 같이 일하자고 하거나 그랬을거 같은데도 시장 나가는거 선택한것도 그렇고
그냥 아예 스트레스 안받고 싶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