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중위도 김어준의 영향력 인정을 한적 있구나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9395
언론중재위원회가 김어준의 팬덤 권력을 분석한 주간경향 기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의 조정신청을 기각했다.
12일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을 통해 주간경향의 <“김어준 생각이 민주당 교리”... 정당 기능마저 넘긴 집권당> 기사에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주간경향은 8일자 관련 기사를 통해 김어준씨가 민주당의 상수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며 그의 영향력이 전당대회와 당내 경선 구도에까지 작용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9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