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 피소 사건에 대해 오는 19일 수사심의위원회를 여는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법조인과 전직 수사관, 교수 등 외부위원과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는 주요 사건이 발생하거나 사건 관계인이 수사 결과에 불복할 경우 수사의 완결성과 공정성 등을 검토하는 기구입니다.
장 의원 측의 요청에 따라 열리게 된 이번 수사심의위원회는 직권 부의를 통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모두 외부위원들로 구성됩니다.
장 의원은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25일 피소됐습니다.
이번 심의에서는 장 의원과 사건 당일 동석했던 이들에 대한 대질조사 필요성 등에 대해 들여다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당사자들인 장 의원과 고소인은 본인 의사에 따라 위원회에 출석해 의견을 진술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건을 3개월 넘게 수사 중인 경찰은 수사가 마무리 단계라며 법리 검토를 거쳐 송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9252?sid=102
장경태가 열어달라 요청했다고ㅋㅋ 수사결과가 불리할거 같으니 열어달라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