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독소조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긴밀하게, 요란하지 않게 내부에서 토론할 시간이다. 저, 원내대표, 지도부가 잘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