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2493?sid=100
우 전 수석은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의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당론으로 결정하지 않았나”라며 “당론 결정 이후에는 소신이 있더라도 당론을 따라주는 게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의 원칙”이라고 말했다.
우 전 수석은 그러면서 “(당내) 충분한 토론 기회가 제공됐고 당은 일정한 결론을 내린 것”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본인 생각을 계속 말해서 당내 분란으로 비추는 행위는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런것만 해주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