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후보들 당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도 한꺼번에 양질로 시키는 것같긴 함
선거전문 프로들도 더 빨리 붙는 것 같고 나 사는 지역구 의원도 지금 굉장히 뻔뻔하게 지역구 인사도 하지만 처음에는 못하고 숨어있어서 보좌관이 지하철 역앞에서 인사 교육을 시켰을 정돈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프로인사러가 되어있었음
분위기도 확실히 각 지역구에 각각 선거운동본부가 있고 하니까 분위기 자체도 틀려서 보궐보다 선거나 이런면에서는 총선에서 배울 점이 많은거같아 그들의 직업 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