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검찰개혁 정부안에 대해 비판하는것은 다시 윤석열, 한동훈 같은 검사가 나올수 있다는 공포 마케팅을 조장하는 일부 스피커 때문이다.
공포 마케팅을 조장하는 일부스피커와 이것보다 강하게 해야 한다는 법사위원들과 손을 잡고 이렇게 하는것이다.
대통령이 X에 몇번씩이나 글을 올렸는데 사그러 들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
"법사위 위원들은 대통령 말도 안 듣는데 당대표 말을 들을까?"
"일반국민들은 검찰개혁에 별로 관심없다. 중동전쟁, 유가, 주식, 부동산, 민생에 관심있지 여기에 그렇게 매몰되지 않는다."
"대통령 SNS를 김어준이 왜 자기 위주로 해석을 하나? 우리 다 한글 읽고 쓸수 있다."
"조국 SNS 그만하지 못하면 줄이시라"
+ 추가
봉욱 정성호 욕하지 마라
대통령의 초지일관 같은 생각이다
대통령이 오죽했음 그런 글을 썼겠나
검찰 해체는 박그네의 해경 해체와 같은 생각이다
검찰총장 이름 쓰면 어떠냐
굳이 헌법소원까지 가길 바라냐
삐딱선 타는 강경파 법사위와
공포 마케팅 선동하는 유튜버가 문제다
주위에 좀 물어봐라
사람들 검찰개혁 관심 없다
대통령 지지율을 봐라
쓸데없는 곳에 힘쓰고 대통령을 흔든다
강성 지지층만 보는 것 문제 있다
조국도 보완수사권 필요 있다에서 말 바꾼 거다
김어준은 대통령 글 그대로 읽음 되지
니 기준대로 해석하지 마라
조국은 sns 그만 하든지 안 되면 줄여라
오히려 마이너스다
ㅊㅊ:ㅇ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