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가능성이 없어도 출마하는 정치인이 있고 당선가능성이 없으면 발을 빼는 정치인이 있다
정치인은 멀리 보면 이번엔 당선가능성이 없지만 나간다 이런 결기가 필요하다
송영길은 서울시장 나가면 못이기는데 계양을 양보하고 서울시장을 나갔다 그런게 필요하다
한동훈과 조국이 이번에 못나간다고 하는것은 당선가능성이 없으면 안나가는 사람들이라서이다
https://www.youtube.com/live/8I0nlja9T3k?si=OZqgpZesvxAzpt_G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