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계양을 전략공천에는 김남준 전 대변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그러니까 친명·친청이 서로 싸운다고 얘기를 하는데 정청래 대표가 김남준 전 대변인을 계양을에 전략공천하면 싸우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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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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