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무산으로 이언주의원 강득구의원 지역구 먼저 언급한게 조국당대표
검찰특수부 하던짓으로 피해자 바꿔치기 여론조성으로 호도하는 짓 보기 싫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66812?sid=100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다음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에 혁신당 후보를 낼 수 있다는 조 대표 발언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을 두고선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며 "오는 2028년 총선에서 어느 지역구에 어떤 후보를 낼 것인지는 혁신당이 결정한다. 이 결정에 대해 강 최고위원의 허가를 받을 사안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