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해 8월 발생한 서대문구 홍은동 초등학생 유괴미수 사건을 6개월이 넘도록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있다. 경찰의 평균 사건 처리 기간 54.4일(작년 8월 기준)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 피의자인 20대 남성 3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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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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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런식으로 수사 뭉개고 무마하고 부실수사하는게 한트럭일텐데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아 보완수사권 없애면 어떡할꺼야 대답 좀 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