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궁금해서 기사 찾다가 설득이라는 기사는 안보이고 비슷한 내용 기사 가져와봄
https://naver.me/FetQxx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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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수갑은 제가 민주당에선 최초로 국회의원이 될 만큼 녹록하지 않은 곳으로 보수세가 굉장히 강하다"며 "따라서 중도 확장성이 있으면서 인지도도 높고, 인천 지역을 잘 알고 있는 분이 후보로 나서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두고 진행자가 "김남준 불가론처럼 들린다"고 하자, 박 의원은 "김남준 대변인이 오면 고전을 면치 못할 것 같기는 하다"며 정치 신인에게는 쉽지 않은 지역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당에서 이런 전반적인 것들을 고민한 뒤 연수갑 후보를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박남춘 전 시장에 대해선 "인천 전 지역에 출마할 수 있는 정도의 지지 기반과 인지도가 있고 예전에 연수갑 이웃인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을 지냈다"며 연수갑 후보로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