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보면서 느끼는건 사람이 춥고 배고플때랑 배부르고 등따실때랑 같은 사람인건 위인이라는 거임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44
그런 사람 진짜 0.0000001퍼에 수렴함
당장 민주당 썪을놈들 계엄 정국에는 그렇게 빠릿빠릿하게 돌아다니더니
이제 좀 살만해지니까 바로 둔해지는거봐
난 특히 김병주 계엄 바로 다음날 혼자 수도방위사 간거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거든
근데 시발 지금도 그짓을 하고 앉아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