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66332
잡담 송 전 대표는 지난 6일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에 출연해 "당이 어떻게든 정리를 할 것"이라면서도 "계양구 주민과 당원 의사를 반영해서 결정하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계양을 출마 의사에 더 무게를 두는 듯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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