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대도 친명의원이고 3선 중진인데도 당대표 지고 아무 자리 못 받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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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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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있다가 내려오는 판국에 김남준이
정청래를 휘두른다? 아니 그거까진 바라지도 않아
뭔가 정부를 위해 목소리를 낸다? 이거부터가
이미 되도 않는다고 친명소리 듣는 이건태 이런 사람들도
당원 투표에서 다 떨어졌는데 전국투표는 믿어??
초선이 뭔가 가능한 생태계였음 찬대가 당대표 안됐어도
이미 정청래가 대립하면서 정부랑 소통 시켰겠지
법사위며 과방위며 최고위원들까지 정청래가
거의 다 장악한 마당에 무슨 초선의원 하나가
흐름을 바꾸냐고 진짜로 가서 목소리 낸다고해도
병기꼴 안 나면 다행인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