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담장 1위 맥심 모델 사건 일지. 펌2018-03-25 08:36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page=2&document_srl=204610545
딴지 펌.
수블리 사건 일지 정리 최종본..
제가 쓴글중 첫 핫게네요..
연휴기간에 당직근무 하면서 봐온 상황이라 정리나 해볼까 하고 써봤습니다.
몇몇 분들이 댓글로 잘못된 부분과 빠진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한번더 수정했습니다.
이게 최종본이네요..
핫게 감사드립니다.
장가 안가는 40중반 반건조 오징어 딴게이였습니다.
꿉뽁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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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5일
수블리라는 아이디를 가진 여성이
맥심 모델 이수미에용~ 이란 글과 투표 사이트 그리고 사진을 올리며 딴게에 등장..
(아는 지인인지 사장인지가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함)
10월 5일 당일 2건의 글과 셀후사진을 올리며 홍보 시작..
홍보자체가 목적이라며 걱정하는 반수블리파 일부 나타남..
그러나 대다수 수블리파 딴게들 헐벗은 ㅊㅈ의 등장에 환호함과 동시 우루르 몰려가 투표시작..
* 2017년 10월 6일
수블리 ㅊㅈ 홍보의 효과를 체감한듯.. 당일에만 무려 11건의 글과 셀후 그리고 동영상을 투척하며 딴게이들을 유혹..
딴게이들 외모 칭찬과 더불어 이런 저런 조언을 아끼지 않음..
몇몇 딴게이들이 "니들은 끝이 안좋을것이며 이용만 당할 것이다.." 라는 홍보목적성 ㅊㅈ에 대한 경고를 날림.
그러나 대다수 딴게이들 딴지 걸지 말라며 경고하는 딴게이들에게 비추폭탄 날림과 동시에
수블리에게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멘탈이 강해야 한다며 정신력 강화 요구를 함..
* 2017년 10월 7일
이날 까지도 분위기 괜춘함.. 무려 10건의 게시글과 후방주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도 딴게이가 될거라며 딴게이들을 흐믓하게 함..
더불어 늦은 밤 본인은 3위인 상황에서 투표해준 딴게이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등수와 관계없이
딴수미로 딴게에서 즐겁게 놀겠다고 함.. 그러면서 딴게에서 요가 동호회를 하겠다는 썰을 풀며 많은 딴게의 가슴을 설레이게 함..
* 2017년 10월 8일
투표 마지막날
투표 마감을 몇시간 앞두고 2위 탈환.. 욕심이 나는듯.. 마지막까지 급 애교질로 투표 독려함..
그와함께 본인에게 투표하지 않은 딴게이들의 글에 댓글로 어그로 끌기 시작..
반 수블리파 딴게이들 이전에 썼던 문제될만한 여러가지 댓글들 소환..
예를들면 함께 도전중인 다른 ㅊㅈ 슴가가 의슴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비방성 댓글을 다는등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딴게이들에게 어그로 끈 댓글들이 시선을 끌기 시작.
* 투표 마감..
수블리 1등으로 투표 마감..
반 수블리파 딴게이들이 댓글을 가지고 지속적 이의 제기 시작..
반 수블리파와 수블리파 딴게이들의 치열한 혈전 개시.
혈전을 지켜보던 대다수 중도 딴게이들이 수블리가 쓴 몇몇 빼박 댓글로 인해 반수블리파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시작..
잠시후 수블리파의 세가 크게 약화됨..
수블리 급하게 해명성 게시글을 씀.. (몇몇 글은 내가 쓴게 아니고 동생들이 썼다며 본인 스스로 쉴드)
해명글에 엄청난 비난성 댓글 달리기 시작..
부족하다 느낀 수블리 사과글 게시..
그러나 사과글도 댓글로 까임.. 더불어 수블리파도 배신감과 상실감 토로..
잠시후 자신을 지지해준 수블리파 딴게이들에게 사과문 올림..
글 올린후에도 댓글로 나름 열심히 답글 달며 사과를 하였으나 인스타에 쓴글등 진정성 부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까임..
수블리 1등하고 논란 발생 후 인스타에 호사다마라는 글을 싸지름..
수많은 딴게들 졸지에 호사다마 중에 마가 되버림..
(사족 => 그와중에 의슴비방 받았던 처자 인스타 소개됨.. 처자 대인배의 풍모를 보임.. 딴게이들 급 호감 상승..
난 당신을 뽑았다.. 댓글 폭주~~)
* 수블리 이용정지..
관리자가 운영정책상 아이디 제삼자 양도와 특정 홍보성 글을 올리면 안된다는 사유로
수블리 이용정지 시킴...
* 현재
딴게이들 4가지 파로 나뉨..
1. 큰 피해준거 엄따.. 그냥 무시하고 없던 사람 취급하면 된다.. 무념무상파
2. 내가 배신을 당했다.. 결코 용납할수 없다.. 1등한거 취소시키는 방법 없냐.. 복수하자.. 등등... 눈눈이이파..
3. 이거 무슨 일있었나요? 수블리가 뭐에용????? 어리둥절파..
4. 이거 언제 끝남? 팝콘 더 사와야 하나????? 관람객파
* 후기
최종본 정리후 수블리 딴게 이용정지 후 자기 인스타에 후회는 없다며 글 싸지름..
(어차피 딴지는 그만둘꺼였는데 이용정지로 자연스럽게 그만두게 되었으니 땡큐..
의슴 문제로 의 상한 언니야 사과도 했고 어차피 경쟁상대 또 볼거 아니니 무시.. 상황 깔끔 종료)
이상 정리 끝..
필자의 자기고백..
댓글 2번 달아줬고.. 인터넷 투표 1번 했슴..
뭐 그냥 길에 서있는데 어떤 ㅊㅈ가 휙 지나가버린 느낌??????
청원 요청할때 청원 사이트 잠시 가서 한표 해주고 온거라 생각하면 편하네요. ^^
연휴의 끝자락.. 다들 정신도 몸도 챙기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잘 하시길.. ^^
펨코애비인 이유가 있다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