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기간 연간 모금 한도(3억원)를 초과해 후원금을 모은 의원 38명 가운데 30명이 민주당 소속이었다.
정청래당대표 초과 후원금 의원 명당에 없네 긁히겠네 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0990?sid=100

정청래 대표는 2억9990여만원을 모금해 사실상 한도를 다 채웠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억6690여만원을 기록했다. 정 대표보다 모금액과 순위는 다소 낮았지만, 양당 대표 모두 전체 의원 중 상위 20% 안팎의 자리를 지키며 탄탄한 지지층을 확인했다. 특히 정 대표는 300만원을 넘는 고액 후원자 없이 소액 후원자들의 모금만으로 한도를 채웠고, 장 대표는 2억여원을 소액 후원으로 채웠다.
국회의원은 대선 등 공직선거가 치러지는 해에는 평시 모금 한도(1억5000만원)의 두 배인 3억원까지 후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용카드·예금계좌·전화·인터넷 전자결제시스템 등을 통한 모금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한도를 넘을 경우 연간 모금 한도의 20% 범위까지 초과 모금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