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라고 하는 것들은 사실 대세에 지장이 없거나, 반대하는 본인들도 과거에 주장했던 부분인데 이제와서 입장을 바꿔 다시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별로 공감이 되지 않고, 오히려 그 의도가 의심되는 것이지요.

지금 문제라고 하는 것들은 사실 대세에 지장이 없거나, 반대하는 본인들도 과거에 주장했던 부분인데 이제와서 입장을 바꿔 다시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별로 공감이 되지 않고, 오히려 그 의도가 의심되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