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국힘계열은 뽑아본 적 없음.
친일,독재를 뿌리로 한 정당에 절대 표 줄수 없었음
그렇다고 민주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도 아니고 관심도 없었음.
솔직히.. 2022 대선때도 확신같은건 없었고 알아보고 싶은 맘도 없었음ㅋㅋ
다만 그쪽 계열을 막기위해선 무조건 민주당을 밀어야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어떤 선거에서도 소수정당 뽑아본적도 없고
지민비조는 진짜 개소리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번 탄핵과 선거과정에서 이재명이 보여준 비전에서
우리가 나아갈 미래는 저거구나라는 희망을 봤음.
이재명은 진짜로 저 희망을 우리한테 줄 수 있겠구나 싶어서 생전처음 정치인을 보고 가슴이 뛰었음
그래서 나도 이제 이재명 적극 지지자임 ㅋㅋㅋㅋㅋ
정치인은 희망과 비전을 보여줘야지,.. 맨날 싸우고 비난하고 헐뜯는거 너무 보기가 싫음.
지지자들은 의견이 다르니까 지나치지 않는 선에서 비난도 할 수도 있겠지만
정치인은 그러면 안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듦.
공동의 선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고
자기 자신과 자기 진영만을 위해서만 싸우는 정치인은 이제 기준 밖에 둬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리고 정치인이고 스피커고 아무도 안믿었고 지금도 안믿음 ㅋㅋㅋㅋ
오늘은 옳은 소리하다가 내일은 개소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왜 특정인한테 뇌의탁을 하는지 어리둥절하고
맨날 무슨 작세타령하고 뭐가 보이네 타령하는데..
지금 있는 현상도 제대로 못보면서 무슨 통찰이 있다고 우기는 건지도 모르겠음.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개구리 밟듯이 맞추는거 같은데 그게 어딜 봐서 통찰인건지
극우나 부정선거론자들 비난하고 그거 믿는 사람들 어리석다고 비웃는데
내가 보기엔 우든 좌든 스피커 맹신하는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로 보임
본인 판단없이 다른사람 시각에 의지해서 근거없는 믿음을 가지는게 뭐가 다른지 모르겠고
음모론자도 좌우가 똑같이 싫음 ㅋㅋㅋ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것도 정도가 있지. 그것때문에 사회적 비용 발생하는건 누가 책임 지는거임?
자기 지분 챙긴다고 아등바등 안해도, 실력쌓고 잘 소통하고 일 잘하면 언젠가는 빛을 볼거라고 생각함.
이상한 음모론이나 배후설같은거 이제 너무 짜치고 유치해보이니깐 좀 그만들하셨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