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새날에 나와서 전화통화하는거 '진짜 너무 힘들어요..'하는 육성의 목소리 실시간으로 들었으면 절대 계양 쉽게 볼순 없음 그때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데....이재명 연고도 없는데로 간다고 개욕먹고 허니문기간이라 대패할거 알면서 위원장까지 맡아서 밤낮으로 뛴곳이잖아 진심 아침 부터 새벽까지 유세 한거 기억나는데 그렇게 해도 생각보다 표가 적게 나와서 놀람..대선에 나왔었던 이재명도 이런데 인지도 아예 없는 김남준이 나가면 걍 버리는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잡담 이재명 지선때 뭔 선대위원장까지 맡아서 존나 힘들었다고 아직도 그 생각하면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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