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자 1(김어준)
05:05
한마디 하고 싶으나 자 이거 겸손 그래서 아침에 했던 건데 이 얘기를 한번 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대통령 순방 가면 저도 항상 찾아보거든요. 정청래 대표와 악수를 했는지 안 했는지를 사실 신경 쓰면서 볼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있는지 없는지조차 신경 안 쓰고 보다가 이번에 영상에서 정청래 앞에서 딱 멈춘 것 같잖아. 느낌이. 그런데 KBS는 있는 거야. 다시 한번 보세요. 이거는 KTV에 무편집 풀 영상이라고 올린 것이고. 그런데 정청래 앞에서 대통령이 그냥 넘어가는 듯한 어? 이거 너무 이상한데 그래서 KBS를 찾아봤더니, 정청래 대표로 악수했는데 이미 한 거예요. 어? 왜 이렇게 편집이 됐지?
화자 1
06:04
문의해 봐야 되겠다라고 했는데 그때가 휴일이에요. 문의하기 전에 해명이 나왔어. 카메라 두 대야. 근접과 풀샷. 하나는 멀리서 대놓고 하나는 대통령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리고 근접 가까이 찍은 것은 아예 장면이 없고 왜냐하면은 대통령 따라서 이동하니까 껐다 껐다 한다는 거야. 이해가 가잖아. 그리고 멀리서 찍은 것은 사람들이 가려서 대통령하고 영분이 안 보인다는 거야. 대통령이 안 보이니까. 또 안 내볼 수 있잖아. 아 그렇구나. 방송국은 KT하고 달리 따로 방송국 언론사 풀단이 있다는 거야. 아 그렇게 된 거구나 이렇게 된 겁니다라고 하려고 이전 순방 때는 문제없이 다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려고 이전 순방 자료를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여기도 정청래가 없어요. 그런데 MBC에는 있어요.
화자 1
07:08
그 전에 한일 정상회담 때도 정책 내가 없어요. 그리고 KBS는 있어요. 어? 하필 정청래 악수하는 순간에 대통령 따라다니다가 녹화가 중단됐나? 배웅하는 사람들 도열한 게 항상 비슷하니까 그때마다 가렸나? 그랬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더 이전을 찾아봤어 작년 거는 있어 11월달 것도 있고 그러니까 최근에 연속으로 없는 거지 그 이전에 있었던 거예요. 이상하다. 혹시 공개한 원본이 무편집 원본이라고 했는데 무편집이 아닌가?
화자 1
08:03
공공기관이 만든 공공생산물은 원본 아카이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그걸 안 찾아보죠. 유튜브에 누구나 공개된 거 말고. 그런데 이제 나는 성격상 이걸 확인해야 돼. KTV 나누리라는 곳에 들어와서 이걸 찾았어요. 이거는 풀 다른 영상이 아니고 자기들이 찍은 거예요. 멀리서 대놓고 찍은 거. 자, 봅시다. 이게 진짜 원본이에요. 정확하게 대통령도 나오고 정청래도 나오죠. 이 부분을 편집한 거예요. 왜 그랬을까? 제가 이런 데 민감한 이유는 이 영상을 가져다가 이재명 팬클럽에서 당 대표 패싱. 그러니까 정청래를 일부러 대통령이 패싱했다. 그래서 정청래는 반명이다. 증거로 써요.
화자 1
08:58
저는 어떤 데자뷰를 느끼냐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문재인 팬클럽이 했던 행동과 완전히 똑같거든요. 저는 그때도 방송을 똑같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로지 자기들만 친문이고 민주당 유력 정치인 거의 대부분을 반문이라고 공격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해찬 김진표 전당대회에서 붙었잖아요. 그때 누가 봐도 이해찬이 정통 민주당의 성향을 가진 후보고 친문이었어요. 그런데 이 문재인 팬클럽은 김진표가 친문이라는 거야. 이해찬은 반문이라는 거예요. 지금 정청래를 반명이라는 거하고 똑같은 프레임이에요. 그때 정말 황당한 주장이었거든요. 자연인 문재인을 정치로 끌어낸 장본인 이해찬인데 나는 이거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지.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화자 1
09:55
아 이것은 프락치구나라고 문재인 팬클럽이 저도 반문이라고 그때 공격했었어요. 이재명 도지사는 말할 것도 없고 매일매일 문재인 팬클럽 이름으로 이재명을 공격했어요. 그때 지금처럼 동영상 앞뒤로 잘라가서 매일매일 울렸단 말이에요. 여기저기 그 모든 걸 문재인 열혈 지지자의 간판으로 했어요. 자기들을 그러니까 문파라고 불렀어. 그렇게 이재명은 반문이야를 거의 5년 내내 프레이밍하고 공격하고 빌드업해서 결국 그때 대선에 우리는 윤석열 지지한다고 지지선을 했었어. 그들 입장에서 보면 성공 프로젝트예요. 왜냐하면, 실제 순수한 문재인 지지자, 특히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탄핵과 함께 새로 유입된 문재인 지지자들 중에 민주당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 중에 제법 반 이재명으로 끌려갔어.
화자 1
10:55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도 어느 날 갑자기 이재명 반문이라고 저한테 절대 안 된다고 그랬던 사람이 있었으니까 지지자인 대선에 1%도 안 되는 해외에는 그 숫자도 들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때 문재인 팬클럽에서 작업했던 친구들은 프락치였고 아주 긴 시간 빌드업을 했구나. 최근 이재명 팬클럽 일부도 거의 똑같이 행동하거든요. 거기도 실제 당연히 순수한 이재명 지지자들이 있고 새로운 이재명 지지자도 있을 텐데 그 안에 프락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는 정청래 반명이에요. 최강욱 어떻게 반명일 수가 있어요? 유시민 어떻게 반명일 수가 있냐. 나는 당연히 항상 이럴 때는 반명이에요. 그때는 반문이었고 이 전부 다를 열렬한 이재명 지지자의 이름으로 하거든요.
화자 1
11:50
거기서 이런 영상을 가져와서 봐라. 대통령이 패싱했지. 정청래가 반명 맞잖아라고 계속 그 커뮤니티에 유입된 실제 이재명 지지자들을 계속 설득하고 제가 우려하는 건 정청래 악수 장면이 없다가 아니라 없을 수도 있지. 여러 가지 사정상. 그런데 실수라고 한다면, 알겠어요. 그런데 민주 정부의 정권 재창출을 막으려고 하는 그런 악의적 공작에 그런 실수가 이용될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주의해야 한다는 겁니다. 정청대가 왜 없어? 우리 소중한 정청래. 이게 아니고 그 이전에는 정청대가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나도 몰랐다니까.
화자 1
12:43
그런데 이번 영상이 하필이면 정청래 앞에서 꺾는 듯한 자세가 보여서 그럴 리는 없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하다 보다가 알게 된 거예요. 정청래를 어떻게 패싱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게 아니고 이런 게 이용된다고 주의해야 해.
화자 3
13:01
문조털래라고
화자 6
13:05
문재인 조국 털 정청래에서 문조털래
화자 3
13:12
아니 저도 페이스북에 의견이 다를 수는 있어요. 의견이 다르면 페이스북 밑에 댓글로 나 의견이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본문과 관계없는 문조, 털레, 타령으로 쫙
화자 1
13:29
이런 멸칭 있잖아요. 이 기법은 사실은 역사가 있는 겁니다. 인터넷 세계에서 댓글 공작이 처음 시작된 것은 Mb 때 국정원이 댓글 하는 애들을 끌어들인 것이고. 그 전에 인강 있잖아요. 인강이 큰 비즈니스가 되면서 일타 강사가 되면 100억대를 벌고 그 다음 급은 비유하자면 1억을 버는 거예요. 왜냐면은 전국의 수강생들이 한 과목 하나만 들으면 되는 거지. 똑같은 과목을 여러 사람한테 나눠 들을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인타가 되면은 거기에 어마어마한 비즈니스가 생기는 거예요. 그때 처음으로 댓글 알바들이 생깁니다. 그 업계에 있었던 종사자들로부터 생생하게 들은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이제 예를 들어서 수학 강사예요. 그러면 수학을 알아야 하잖아요.
화자 1
14:24
자기를 칭찬하는 글을 쓰려면 그래서 자기한테 배운 학생들 중에 명문대 지나갔던 애들, 그 친구들을 알바로 쓴 거예요. 그런데 자기를 띄우려면 동시에 상대 강사도 공격해야 되잖아. 이게 댓글 알바의 시초예요. 그런데 이 비즈니스가 점점 커지는 거라. 그리고 그 단가가 벌써 16년 전인데 천만 원대가 넘었어요. 대학 초년생들이. 그러니까 점점 고도화되기 시작해. 왜? 서로 PC방에서 서로 IP를 찾고 공격하고 100억대가 걸린 일이니까. 그리고 그때 그런 강사들을 대규모로 데리고 있는 플랫폼들이 생기기 시작하잖아요. 거기서 아예 이런 알바들과 계약을 맺기 시작해요. 어둠의 직업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팀장이 생기고 기업형이 되는 거죠. 굉장히 고도화돼서 어디까지 가냐면 짧게 얘기할게요.
화자 1
15:23
상대 강사의 심리적 항복 그리고 그 강사를 바라보는 학생들을 떨어뜨리게 만들어야 되잖아. 그런데 심리적 타격을 입으려면 진짜 학생인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바라고 아는 순간부터는 이 강사가 타격을 안 입어요. 그래서 처음에 인제 자기한테 막 뭐라고 그러면 IP 뒤져보고 그러다가 이거 알바구나 싶으면 타격을 입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공격하고 이게 점점 고도화돼서 어디까지 가냐면 이게 보통 수능 몇 달 전부터 뜨거워지거든요. 1년 전에 최소한 상대 강사의 강의를 실제 돈 내고 들은 거예요. 그리고 기록을 남겨야 되잖아. 인증이라는 게 그때 탄생해요. 너 정말로 이거 수강한 거야.
화자 1
16:12
그 수강증 사진 찍고 그 사람의 책자 사진 찍고 그리고 매일매일 들었다는 거를 증명하기 위해서 공부일기 같은 거를 블로그에 남겨요. 한 6개월 이상 갑자기 지극정성이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걸렸으니까. 그래서 어떤 강사가 갑자기 자기 수강생이 자기를 공격하면 찾아본단 말이야. 찾아봤는데 벌써 1년 전부터 자기를 실제 수강하고 수업도 충실히 들었던 학생인 거야. 그런데 자기를 이렇게까지 공격해 그러면 심리적으로 확 위축이 된대요. 강사가 진짜 내 강의가 잘못됐나? 이렇게 살짝 의심할 때 다다닥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준비됐던 비슷한 사람들이 똑같은 인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강사의 책을 불태워 버려요. 인증하면 5명에서 7명 정도 되면 주저앉는대요. 강사가 심리적으로 자신감을 확 잃어버린대.
화자 1
17:12
자꾸자꾸 변명을 한대. 그럴 때 쓰는 기법이 뭐냐? 1년이나 강의를 하다 보면 실수할 때 있잖아. 고걸 촘촘하게 편집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강사는 어떻게 되냐? 끊임없이 그걸 해명하려고 한대요. 그런데 그게 계속 준비돼 있다는 거야. 1탄, 2탄, 3탄. 그러니까 수강생들은 그 1탄, 2탄, 3탄의 해명을 자꾸 듣고 있는 거야. 수업을 해야 되는데 그 사람한테는 그게 중요하니까. 자신감도 잃고 그러면 수강생이 우두두두 떨어져 나간다는 거야. 그때 나는 이 수업 잘 듣고 있었는데, 왜 그러냐 라고 항의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있대요. 정상적으로 듣던 학생들이. 왜냐하면, 실제로 문제가 없으니까. 그때 준비했던 다구리극이 등장한대 내 인생 책임질 거야. 나 이렇게 수능 떨어지면 니가 책임질 거야. 라고 드득 붙어요. 자기들끼리 그러면 걔네들은 다 떨어져 나가. 왜냐하면, 자기들은 그렇게까지 옹호할 생각은 없거든.
화자 1
18:08
누군가를 열심히 그러면 그 게시판을 완전 점령되는 거예요. 거기서 일방적인 비토만 도배가 되는 거지. 그러면 그 사람들은 거의 다 주저앉는데 그렇게 발달한 거 이기법이 이기법이 이명박 대 국정원이 배워서 한 거야. 그러다 들켰잖아. 나중에는 아웃소싱으로 바뀝니다. 문재인 때도 이들은 활동을 했어요. 이게 정치 영역으로 들어온 건 이명박 때부터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주로 어디서 데려오냐면 일베에서 많이 데려온대요. 성향이 딱 맞대. 이 알바들은 남의 약점을 파고들어 가지고 혐오에 조롱의 멸칭 만들어내고 짤을 만든 다음에 집중 공략하는 방식 일베 놀이터에서 그렇게 했는데 알바들 자체가 일베 성향의 애들을 데리고 와 큰 대형 플랫폼에서 이들을 고용해서 일하는 사람한테 자세히 들은 내용이에요.
화자 1
19:03
그 팀장들한테도 들은 이야기고 그 업계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들은 이야기고 문재인 때도 크게 활동했어요. 남북 단일팀에 대해서 갑자기 공정이라면서 공격한 적 있죠? 그게 개들의 작품이에요. 이들은 어설픈 알바들이 아니에요. 제가 이 얘기를 하려는 이유는 그 사람들이 영상을 편집했다는 게 아니고 이런 식의 영상은 그들에게 이용된다. 철저하게 실수든 시스템상의 에러든 주의해야 한다. 그냥 넘어가면 4년 후에 이재명 지지자의 이름을 걸고 국민의힘 누군가를 지지 선언하는 사태가 온다는 거야. 문재인도 그렇게 왔고 자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화자 3
19:49
그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을 때 그들이 문재인을
화자 1
19:57
문파에서
화자 3
19:58
제명했죠? 그렇지? 아니 어떻게 이재명을 지지하지? 당신은 문재인 터가 아니야. 문재인을 제명했어.
화자 1
20:06
2단계
화자 3
20:06
진짜 그게 마지막
화자 1
20:07
단계야. 왜냐하면, 몇 년간 설득한 몇 명을 데리고 넘어가는 게 걔네들의 목적이니까. 넘어가서 재소한 투표를 포기하게 만들거나 이재명에게 아니면 윤석열에게 찍게 만들면 성공한 거잖아요. 그런 프로젝트가 지금이라고 왜 안 돌아가겠냐고 그 사람들이 어디 다 이민 갔겠어. 그래서 이런 거에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좀 길게 얘기했고
화자 2
20:35
지금 약간 말을 얹으면 순식간에 한 진영을 완전히 적으로 돌리는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어요.
화자 1
20:44
몰려다니면서 그렇게 만들죠
화자 2
20:46
저는 뭐가 생각나냐고 그러면 예전에 인제 문재인 정부 때 차기 민주당의 유력한 정치인들을 1명씩 1명씩 잡아서 없앴잖아요.
화자 1
20:57
예
화자 2
20:58
저는 지금 이 공작이 진보 유튜브들을 대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진보 방송에 저기 진짜 많이 나가잖아요.
화자 1
21:08
너무 많이 나가는 것 같더라
화자 2
21:12
그 진보 방송 교집합을 보면 저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여기도 나오고 뉴스공장도 나오고 이동현 티비도 나가고 남천동도 나가고 다 나가는데 진보 유튜브 스피커들을 1명 1명 잡아서 네이밍 태그를 딱 붙여가지고 제 목적은 뭐다?
화자 1
21:29
이들의 목적은 서로 반목하게 하는 거예요. 어느 날 이재명 지지했던 사람이 정반대로 서 있는 경우를 난 너무 많이 봤어요.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지지자가 아니에요.
화자 2
21:43
그러니까 말을 얹기가 되게 조심스러워지는 거죠.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야 되겠다.
화자 1
21:48
가만히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전체적인 진영의 총 역량을 떨어트리고 서로 미워하게 만들고 어떠한 필요한 시점에 뭉치지 못하게 만들고 그들의 목적이에요. 이 진영의 사람이 아니니까 이쪽을 욕했다가 저쪽을 욕했다가 왔다 갔다 해요.
화자 2
22:03
냉전시대 때 각국 스파이들이 진짜 많이 활동을 했잖아요. 영국 엠마이식스 기지 내에도 소련이 심은 첩보 스파이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얘네들의 주 업무는요. 그 내부에 있는 정보를 빼내는 게 아니었습니다. 역 정보를 흘리는 거였어요. 그래서 역량을 낭비하게 만드는 거죠. 이거 정준희 교수님이 한 얘기예요? 네. 잠깐 쓰겠습니다. 교수님 하도 여기저기 많이 들락날락 거리니까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화자 1
22:32
생각해 보세요. 정권도 가져갔죠
화자 2
22:34
네
화자 1
22:35
다수당이에요. 지지율도 높아요. 이거를 깰 방법이 뭐가 있어요? 장동혁. 장동혁은 돔이에요.
화자 2
22:43
너무 훌륭하죠. 장동혁은
화자 1
22:45
장동혁은 빈틈없는 도움이에요.
화자 2
22:48
집회하겠다고 나가가지고 행진하겠다고 나갔는데 집회 신고를 안 해가지고
화자 1
22:53
말을 못해서 침묵 침묵 행진
화자 2
22:56
세상에 이런 도우미가 어딨어?
화자 1
22:57
나는 그분한테는 전혀 불만이 없어요.
화자 2
23:02
너무 잘하고 계세요.
화자 1
23:03
네 그분은 화이팅이고
화자 2
23:05
집도 팔지 마세요. 집을 왜 팔아? 다 실거주하는데
화자 1
23:09
입만 열면 너무 도움이 돼요.
화자 2
23:12
그렇죠. 제일 열심히 때리는 건 한동훈이에요.
화자 1
23:15
한동훈과 서로 공격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로에게 저는 전혀 불만이 없어요. 그러니 이 다시 이 정권을 가져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세력들의 입장에서는 여기는 너무 딴딴해 보이니까. 이 딴딴한 걸 균일 내려면 그 안에서 무너뜨리게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가 얇아요.
화자 2
23:36
그렇죠.
화자 1
23:39
자기를 칭찬하거나 자기를 욕하면은 사람이 아주 쉽게 팔랑팔랑하더라고. 이들은 사람들의 약점을 파고드는 거거든요. 칭찬에서 팔랑팔랑해지는 기도 잘 알고 있고 조금만 찌르면 욱하는 그 대목도 잘 알고 있어서 끊임없이 팔랑거리게 만들죠. 그래서 팔랑거리게 만들어서 이 사람을 저쪽에 공격하게 만들고 저쪽 공격 받은 사람 욱해서 이쪽을 공격하게 만들고 자기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거예요. 1~2번 겪어본 게 아닌데 나는 그들도 경험이 축적되고 하니까 고도화되고 있는 갈등에 들어가는 거예요. 없는 갈등을 아예 만들어내는 게 아니고 그 갈등을 치고 들어가서 갈라놓는 거지. 나는 당해본 적이 없는데 당하는 사람은 많이 봤어.
화자 3
24:22
그러니까 저도 제 페이스북 댓글이나 아니면 유튜브에 댓글을 보면 그냥 막 얘기하거든요. 본문 내용과 아무도 관계없는 그 인간적인 공격을 해요. 얼굴 꼴도 보기 싫어. 이럴 수 있지. 그런데 그게 지나치게 반복되는 걸 보니까 이거는 분명히 작전이다.
화자 1
24:40
작업이에요.
화자 3
24:40
법이나 작전이 아니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왜 이렇게 열심히 하지? 내가
화자 1
24:44
하는 말과 왜 상관없는 똑같은 말만 반복하지
화자 3
24:48
이거는 작전이다. 제일 안타깝고 조심해야 되는 거는 아까 귀 팔랑거린다고 하잖아. 저 사람들 등에 업으면 주류가 될 것 같다거나 거기에 부화뇌동한다거나 본인들의 욕망을 그쪽을 통해서 실현하려고 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화자 1
25:06
맞아요. 특히 정치인한테 저게 제일 중요해요. 기업인한테는 돈을 벌고 싶은 욕망이 있는 거고, 정치인은 당선되고 자기 정치적 뜻을 펼 수 있는 자리에 가고 그런 욕망이 있잖아.
화자 3
25:16
그러니까 여의도에는 300개의 대통령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거든요.
화자 1
25:19
그중에 장동혁 거는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거고, 그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 자극해야 되는지 이 판에서 놀았던 팀장급들, 난 팀장급들도 알아요. 그들이 언제 한꺼번에 모여서 중국을 갔는지 동남아로 옮겼는지 옮기기도 했었어요. 문재인 때는 중국으로 데리고 넘어갔었어. 하여튼 할 얘기는 많으나 100분의 1도 얘기를 안 해. 나는 어떻게 하는지 관찰해야 할 때가 있어. 저는 KTV 담당자를 뭐라고 하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주의해야 한다.
화자 2
25:50
영상 찍고 촬영해 본 사람은 그리고 편집을 해본 사람이라 함은 솔직히 좀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할 거예요.
화자 1
25:58
그냥 여기까지만 얘기할게요. 그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영상이 그렇게 이용될 수 있고 우리는 그래서 그런 걸 예민하게 지켜봐야 한다. 정청래 뭐 안 나왔다. 가지고 안 나와서 섭섭해.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내부 갈라치기를 하는 소재를 자꾸 써먹는 게 문제인 거죠.
화자 5
26:18
누군가를 공격할 때 당신이 처음 나온 게 뭐였고 이런 걸 이런 걸 이런 걸 봐서 당신이 했던 말을 다 기억하는데 지금 이 말은 완전히 너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 막 이런 식으로 댓글들 많이 봤거든요. 좀 섬찍한 거예요.
화자 1
26:32
선수들의 buildup이에요. 얼마나 조직적으로 일하냐면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팀장이 이제 중국에 가 있을 때 팀원들은 그럼 다 중국이 아니야. 한국에 있어. 그런데 한국이 어디 있나? 대기업에 온라인 마케팅하는 회사에 있습니다. 그들 역시 오랜 세월 그 기법들을 다져왔어. 인강에서 한 덩어리가 발달했고 또 하나는 큰 덩어리가 병원. 병원은 오프라인에서는 광고가 대부분 불법입니다. 나 성형수술 어디서 했는데 다 댓글 보고 인터넷상에서 후기 보고 가잖아. 거기서 일찍이 이게 또 발달했어요. 그리고 나서 다 이명박 때 휘발 뿌리 깊게 되는 큰 문제들은 이명박 때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많아요. 자, 이런 거는 꼭 주의해서 보세요.
화자 3
27:22
문자도 아주 그냥 지극정성으로 보네요. 오늘 온 문자는 의원님들 최땡땡이 정상이라고 보이십니까? 김어준 따까리 주제에
화자 7
27:40
왜 이렇게 나가야 되지
화자 1
27:42
원래 그 후벼 파는 문자를 보내요. 그런데 저는 저 문자에 무너진 의원들을 많이 봤어요. 문재인 시절에도.
화자 3
27:50
저는 이거 하나도 안 지우고 그냥 다 가지고 있어요. 언젠간 써먹는다. 이거 니네
화자 1
27:54
그래서 결국은 정치를 안 하게 된 사람도 봤고 한쪽으로 확 쏠리게 된 의원도 봤고 중요한 얘기를 좀 길게 했습니다. 마침 이런 사례가 나왔길래
화자 3
28:05
흔들리는 정치인분들 보시면 자, Calm down Calm down
화자 1
28:11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를 향해 환호하나 또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를 공격하나 그게 여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history나 구조를 모르는 사람들은 흔들려요. 쉽게 쉽게 예를 들어서 내가 출마했는데 너는 진짜 당선될 수밖에 없어. 우와 하면서 한쪽 방향만 몰고 가면은 나를 지지하는 이 열광적인 그리로 간다고요. 어느 순간 보면 저 멀리 와 있어. 그런 경우 많아요. 많다고 광인들 좀 보여요. 요새
화자 3
28:46
그분들이 근본이 잘못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마음이 흔들리시거든요. 자, calm down, calm down 이렇게 좀 말려주세요. 예
화자 1
28:56
초선들은 더 쉽게 여기 혹하게 되고요. 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볼 필요가 좀 있습니다. 자 조희대 대법원장은 어쩌자는 거야? 대체
화자 3
29:07
아 지금 너무 무능력해
화자 1
29:08
아니 본회의를 통과한 법을 확고해 달래 뭐 대통령 거부권 행사해 달라는 얘기잖아. 그럼 그러니까요? 분명히 그걸 거부권을 행사할 리가 있냐고
화자 3
29:19
자기랑 똑같은 얘기 하는 거예요. 그거를. 그러니까 점잖은 불시시라고 하잖아. 점잖은 불시시.
화자 1
29:28
출근길에 그런 말을 하는데 난 진짜 이 사람은 지금 세상 어떻게 돌아왔는지 모르는 거 아니야. 심사숙고를 어떻게 법안이 통과됐는데 민주당이 통과시켰는데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래. 대통령이 이 사법 3법을 원하지 않겠어? 원하잖아. 아니 그래서 대법관을 제청 안 하고 있어요.
화자 3
29:52
이것도 너무 찌질해요. 정말 너무 무능해. 저 초식 괜찮은데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분명히 하나도 없어. 그냥 땡깡을 부리고 있어요. 땡깡을 너무 무능해.
화자 1
30:03
그러니까 대법관 제청 안 하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지금
화자 5
30:06
지금 언론에서는 대법원장에게 제청권이 있는 것은 대법원장의 고유의 권한인 것처럼 쓰면서
화자 1
30:14
그런 기사는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런 기사가 있는지도 몰라요. 무능하다고 하는데 난 동의하는 것이
화자 3
30:20
무능해
화자 1
30:21
그 조직의 수장으로 자 같이 싸우자 할 거면은 이길 방법이 있거나 무슨 길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아무것도 없는데 대법관 제청을 안 하고 있어 그래서
화자 3
30:32
사법 현장에 혼란을 일으킨 사람은 조이대요. 아니 대법관을 임명을 안 하면 13명이 해야 돼요. 어떡하자는 거야? 전원합의체를 못해.
화자 1
30:44
악마하지 말래 법관들을 악마는 자기가 이재명을 악마했지 그래서 악마
화자 3
30:51
곁에 서 있었잖아. 윤석열 옆에 무능해. 너무 자기 나름의 계획이 있어야 되잖아. 무슨 계획인지를 모르겠어. 무슨 계획인지.
화자 1
31:00
상대이기는 하지만 수가 참 좋구나 이럴 때가 있잖아요. 야 없어
화자 3
31:07
땡깡 땡깡
화자 1
31:08
이거 어떻게 하자는 건지
화자 3
31:10
아니 결국 제청하게 돼 있어요. 언제까지 제청 안 하고 있을 수 있어?
화자 1
31:16
진짜 답답한 양반이네
화자 3
31:17
본인이 생각하는 1순위가 따로 있다는 거 아니에요? 국회로 보내야 돼. 그럼 우리가 그거 통과시켜 줄 것 같아.
화자 1
31:23
그러니까 바보들 아니야.
화자 3
31:25
대책이 없어요. 이 사람은
화자 1
31:27
누구랑 의논을 하는 걸까? 이분은 대체
화자 2
31:29
월드 저스티스 뭐 프로젝트인가요? 제미나이한테 우리 사법부가 신뢰도가 높다라는 자료에 증거로 쓸 만한 걸 찾아주고 그러니까 나와 이분 인공지능한테 물어보신 거 같아. 너무 생뚱맞지 않아? 갑자기 월드 세계 사법 정의 프로젝트의 법치주의 지수래요.
화자 3
31:50
그건 이런 거지. 오늘 막 비가 오고 있는데, 어제 기상청에서 오늘은 맑은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지만 지금은 맑은 날이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화자 2
32:00
비가 안 오는 걸로 확인을
화자 3
32:02
알겠습니다.
화자 1
32:03
예전에는 사법 신뢰도가 제일 높았죠. 공기관 중에 지금은 아니거든.
화자 2
32:08
그게 2024년 조사 결과거든요. 지금 2026년이잖아요.
화자 1
32:13
계엄 이유를 모르지 그 기관들은
화자 3
32:15
25년에 조희대가 저지른 짓을 우리는 다 봤다고. 비 다 맞았어. 그런데 엊그제 날씨 보고 오늘도 맑은 날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화자 4
32:24
이 사람은 탄핵사유다.
화자 3
32:26
탄핵 사유는 지난번에 파기환송한 게 탄핵 사유예요.
화자 1
32:29
지견이 윤석열을 풀어주는 거는 법을
화자 3
32:32
엄마를 풀어준 거지
화자 1
32:33
법을 왜곡한 판사에 대한 비판을 한 것이지. 뭐
화자 3
32:36
우리 직위원 굉장히 명랑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죠. 악마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그의 법리와 사실 인정이 말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화자 1
32:46
그리고 윤석열 풀어준 거는 법 왜곡죄예요. 명백해.
화자 3
32:49
법조 현장에 혼란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야? 지귀연이에요. 지귀연
나도 직접 듣기 싫어서 ai로 스크립트 따서
공익을 위해 박제함
진짜 정신병자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