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익산 아파트 계약 완료, 오는 4월 입주 예정
"은퇴 후 익산 살고 싶다" 공석·사석 발언 실행으로 옮겨
원광대병원 인근 마련, 노모와 부인과 함께 거주할 듯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 총리는 현재 총리 관저에 거주하고 있으나, 퇴임 후 노모와 아내가 머물 실거주용 사저가 필요해짐에 따라 최근 전북 익산 소재의 한 아파트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계약을 마무리한 김 총리는 잔금처리 후 오는 4월경 본격적인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택 마련은 김 총리의 은퇴 이후를 대비한 행보로, 특히 고령인 어머니의 건강관리와 부인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는 전언이다.
특히 사저의 위치는 노모의 건강관리와 비상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위해 원광대학교병원과 인접한 곳으로 정했다는 후문이다. 김 총리는 평소 어머니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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