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부위원장은 "당시 지인들과 경찰 관계자 진술, 통장 내역 자료로 내가 술집 운영과 무관하다는 것을 적극 소명해 2022년 적격 판정을 받은 사안을 두고 4년이 지난 지금 각종 투서가 오가더니 결국 조승래 사무총장 주도로 뒤집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민주전남혁신회의 상임대표이자 친명 인사인 나를 정청래 당 지도부가 정치적 배제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면서 "정청래 지도부는 도당 판단을 묵살하고 객관적 자료로 소명한 후보를 배제한 과정이 떳떳하다면 그 절차와 기준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11185?sid=102
혐청래 혐승래
드러운 새끼들
다시는 여의도 바닥에 발도 못내밀게
다음 총선때 영구 제명 및 컷오프 시켜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