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경항티비에서 패널이 좋은게 좋은거지 화합해 둘다 잘못했어 모드로 끝내려는거 딱 쳐내고 이건 정정해야된다고 총리실 입장문 정확히 분석해주는거 보고 다시한번 느낌
더해서 또 그럼에도 자꾸 싸우는거같다는 식으로 마무리하려니까 이건 누구 편들겠다는게 아니라 사회자이기 전에 언론인이라 정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깔끔하게 칠건 치고 분위기 풀어줌
사회자가 방향을 이렇게 끊어주니까 패널들발언으로 방향 잘못가다가도 잡히네
언론인으로서 틀린걸 그냥 넘길 순 없다고 한 세번 끊고 정리 계속하고 총리실 문건 형식보고도 어딜 정확히 봐야하는지 계속 짚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