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최고위원 지역구에 박은정·이해민 의원이 나가면 지역 유권자들이 누구를 선택할지(고민할 것)"이라며 "(이 최고위원과 같이 합당을 반대했던) 강득구 최고위원 지역구에 신장식 의원 사무실이 있는데 민주당 당원을 포함해 국민이 강 최고위원과 신 의원 중 선택해야 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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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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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선 이언주 최고위원 등을 겨냥해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 대표는 "이 최고위원이 토지공개념을 빨갱이·좌파라고 공격했는데 이런 식이면 통합이 불가능하다"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기본적으로 예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저에 대한 공격이나 당의 비전·가치에 대해 색깔론으로 공격한다면 통합을 못 한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이런 식이면 2028년까지 혁신당이 존재하지 않겠나. 이 최고위원 지역구에 박은정·이해민 의원이 나가면 지역 유권자들이 누구를 선택할지(고민할 것)"이라며 "(이 최고위원과 같이 합당을 반대했던) 강득구 최고위원 지역구에 신장식 의원 사무실이 있는데 민주당 당원을 포함해 국민이 강 최고위원과 신 의원 중 선택해야 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알 수 없고, 이 문제는 오히려 민주당에 달려있다고 본다"고 했다.
미친건가 이렇게 이언주 강득구 의원 이름 찍어서 말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