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때 유시민: 조국이 그리스 고전비극의 주인공 같으며 pk 5060에게 YS 향수를 일으키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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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
조회 수 531
이런 헛소리까지 한줄 몰랐음
부울경덬이면 얼마나 민심과 동떨어진 어처구니 없는 말인지 알거임
부산덬이면 다 체감했을걸 문조는 pk에서 보수대집결의 레버리지임
예전에 부산이 문재인에게 표줬다가 완전히 돌아섰음 반문 정서 매우 강함
그런데
우연히 알고리즘 떠서 봤는데 유시민이 분석이랍시고
조국이 그리스 비극의 주인공이며 부울경에서 YS 향수 일으킨다 하니
커뮤에서 그대로 칭송하는 댓글 줄줄 달리며 지민비조 해야된다는거에 근거로 써먹고 있었네
민심과 1도 맞지않는 개소리를 방송에서 분석이라고 떠들었나했더니 전략이였네 조국을 YS키즈로 이미지메이킹해서 지민비조 밀고 부울경 맹주로 만들려는 전략이였음
즉 분석이 아니고 서동요기법임
부산덬인 나에겐 유시민 약파는 소리에 넘어가면 안된다는 대표적 사례중 하나임 오늘 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