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문제는 원래 형소법 개정 논의에서 다루는 게 맞음. 그걸 김용민 박은정도 너무나 잘 알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번 입법예고안에 못박아야 하는 건데 시간끌기로 미루는 것’이라는 프레임으로 이끌어가는 뉴스공장에 나와서 맞장구치고있는 박은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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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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