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5일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방송을 겁박했다"며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상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최 위원장은 KTV의 싱가포르 출국 영상에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악수 장면이 삭제됐다는 '음모론'을 덥석 물었다"며 "음모론 장사꾼 김어준 씨의 의혹 제기에 호응해 '경위를 조사해보겠다'며 공적 권한을 사적 권한으로 휘두르려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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