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행 사법 체계는 판검사의 독점적 권한이 견제받는 큰 변혁을 맞게 됐다.
잡담 정 대표는 사법 권력의 비대화를 막기 위해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며 끝내 기득권 카르텔을 깨부수는 사법개혁 3법을 완수했다. 역대급 당대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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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행 사법 체계는 판검사의 독점적 권한이 견제받는 큰 변혁을 맞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