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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철 전 부회장·김성태 금고지기 김태헌, 접견 녹취록 입수..."1313 알지", "우린 먹잇감" 등 진술 회유·압박 정황
<오마이뉴스>가 확인한 법무부 특별점검팀의 쌍방울 관계자 접견 및 전화 녹취자료에는 "설득", "협조", "1313호", "등록", "먹잇감" 등 검찰과 쌍방울 핵심 관계자들 사이에 등장해선 안 될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특히,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매제이자 '금고지기'로 알려진 김태헌(쌍방울 전 재경총괄본부장)씨가 수원지검 조사 과정에서 겪은 상황이 매우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이 내용들은 ① 이재명 대통령 기소를 목적으로 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설득' 요구 ②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을 중심으로 한 빈번한 출정과 사실상 자유로운 출입 정황 등을 보여준다.
하략
오늘 또 단독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