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형 인사로 '비이재명계'인 자신을 발탁했다는 일각의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오늘(4일), YTN 라디오 등의 인터뷰에서, 지난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도왔고 이제는 '이재명의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22410?sid=100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형 인사로 '비이재명계'인 자신을 발탁했다는 일각의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오늘(4일), YTN 라디오 등의 인터뷰에서, 지난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도왔고 이제는 '이재명의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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