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사거리 지나는데 그 복잡한 인파 속에서 여자분이 혼자 명함 크기 송영길 후보 전단지 나눠주고 계시는데송영길 후보 아내입니다 하시길래 깜짝 놀랐음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부인이 혼자 광화문 사거리에서 명함 돌리면서 선거 유세를 하다니 당에서 안 도와주나 궁금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