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역구 明에 넘기고 서울시장 출마 이유 첫 공개
"明 분당 전략 공천돼 정치생명 끝날 우려 커 양보 결단"
"明은 경기지사 권했지만 김동연 거부해 서울시장 출마"
"돈거래설? 전혀 없었다.이재명 지키려는 생각에 결단"
소식통"친명 핵심 2명, 송 머문 광주 절 찾아 양보 간청"
3일 10시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상세 보도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당 대표가 4년전 이재명 대선 후보(당시)에게 본인의 국회의원 지역구(계양을)를 양보하고 서울시장에 출마한 이유에 대해 "당시 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 후보를 낙선 가능성 큰 분당갑 보궐 선거에 전략공천할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라며"그러면 이 후보는 낙선하고, 윤석열 정권 검찰의 보복수사 칼날에 대응하기 어려워져 정치생명이 끝날 수 있다고 판단해 서울시장 출마를 결단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6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