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죽을때까지 이재명한테 충성하고 몸갈아서 일할듯...
혹시라도 잼통이 정치적으로 공격받는 일이 생기면
이재명 지킴이가 되어 내 한몸 불사를 듯...
이잼 용인술 보면서 인사라는게 뭘까 생각해봄.
걍 자리에 적합한 사람을 임명하는거 이상의 뭔가가 있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그리고 그만큼 이잼이 일을 잘하니까 그 정부의 일원이 된다눈 것은 자긍심 느끼게 해줄것같아. 그것도 큰것같음.
좋은 리더라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그저 자리 하나 얻는거에 혈안이고, 직을 맡겨 놓은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