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냐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2. 무명의 더쿠 2026-03-03 11:11:55 마을에서 쫓겨난 65세 노인 최씨가 마을 언저리에서 농성을 하다가 마을 주민들이 뿌린 소금을 맞았습니다 최씨는 민간요법에서 중요한 소금을 맞아 기쁘다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319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