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KTV 이매진 댓글창과 딴지게시판에는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 출국 장면을 생중계 한 KTV가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하기 위해 나온 정청래 대표와의 악수 장면을 놓치자 '무편집인데 정 대표랑 악수하는 건 왜 빼먹어. 나쁜 놈들', '국무총리실에서 운영하냐', '당대표 무시하는 갈라치기', '김민석 총리가 시켰냐'는 등의 비난 댓글이 달렸다.
이 소식을 접한 최 의원 측은 "이런 일에 대표실에 나서기도 힘들겠고 당 공조직이 나서기도 어려워 보여 저희 의원실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재명이네 마을' 카페지기는 "고작 악수장면이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통령님 영상기록 채널을 조사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 과방위원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행태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다"며 강퇴 투표에 돌입했다.
최 의원은 강퇴당한 직후 딴지게시판에 "대통령 동선을 따라 근접 촬영하다 보면 피치 못하게, 각도 등등으로 놓칠 때가 있다고 하더라"며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는 확인 결과를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최 의원 측은 "이런 일에 대표실에 나서기도 힘들겠고 당 공조직이 나서기도 어려워 보여 저희 의원실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재명이네 마을' 카페지기는 "고작 악수장면이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통령님 영상기록 채널을 조사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 과방위원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행태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다"며 강퇴 투표에 돌입했다.
최 의원은 강퇴당한 직후 딴지게시판에 "대통령 동선을 따라 근접 촬영하다 보면 피치 못하게, 각도 등등으로 놓칠 때가 있다고 하더라"며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는 확인 결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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