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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급 규제합리화委 부위원장 '3인 3색'
삼성 저격수와 CEO의 만남
남궁범, 삼전·에스원 거친 '삼성맨'
박용진은 삼성 등 대기업 비판
이병태, 여권 비판했던 보수 학자
박 부위원장과 토론서 맞붙기도
유명무실 지적있던 규제합리화委
李 힘 실어주며 역할 강화될 듯

◇힘 실리는 규제합리화委
규제합리화위원회(옛 이름은 규제개혁위원회)는 역대 정부에서 “실질적 권한이 없다”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규제합리화위를 자신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기구로 격상했다. 여권 관계자는 “여러 이해 관계가 얽힌 규제일수록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통령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문제가 풀린다는 생각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