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에 1채있는거 부부 공동명의로 반반 근데 18평대 아파트로 싯가 3억대 이조차도 재작년 말에야 비로소 은행대출 다갚았다고 함 ㅇㅇ 아무래도 청와대가 이혜훈 과오를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