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고 더 고생해주세요 서울시장으로 밀고 싶었는데 너무 격차가 크게 나서 정원오 미는 게 낫다 싶었거든
잡담 박홍근 그래도 애써준 게 여럿 생각나서 그런가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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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고 더 고생해주세요 서울시장으로 밀고 싶었는데 너무 격차가 크게 나서 정원오 미는 게 낫다 싶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