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는 돌아오면서도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싶었는데 보안 상 철저하게 금지돼 있더라"면서 "대신 기념품으로 일종의 패키지를 주셨다. 세징야라는 내 이름이 적혀 있고 그 안에는 카탈로그처럼 나를 소개하는 게 들어 있더라. 굉장히 기억에 남는 선물이다. 평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싱글벙글이었다.
진심 일개 k리그 선수 초대 해주면서 이러다니 진짜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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