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앗 근데 이재명 계양 출마할때도 집을 팔려고 내놨는데 사려는 사람이 안나타났다네
786 1
2026.02.28 00:54
786 1

역대급 거래빙하기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아파트를 아직 처분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표는 지난 5월 인천 계양을에 출사표를 내면서 본인이 거주했던 분당구 아파트를 당시 시세보다 1억원 낮춰 매물로 내놨다. .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되는 15억원을 훌쩍 넘어서는 가격인데다 금리인상 여파로 매수세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수내동 일대 복수의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5월 지방선거 출마 결심과 함께 본인이 거주하던 전용면적 164.25㎡인 수내동 양지금호 1단지 1**동(24층)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네이버 광고에는 매물 등록이 안 돼 있고 수내동 일대 중개업소에 매도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희망 매도가는 당시 시세보다 1억원을 낮춘 24억원으로 설정했다. 


현재 동일단지 매물 호가는 22~25억원대(네이버등록기준)에 형성돼 있다. 


 이 대표가 거주했던 양지금호 1단지는 양지마을 6개 단지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총 4292가구 규모로 분당선 수내역과 바로 맞닿은 초역세권 입지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과 각종 상가, 학원가들이 몰려있고 분당 내에서 ‘학군’이 좋기로 입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올 들어 분당구는 윤석열 정부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정비사업 호재를 안고 아파트값이 꿈틀거렸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수정구, 중원구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동안 분당 나홀로 매매가격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고 서울 강남마저 아파트값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을때에도 꿋꿋이 상승세를 지켜냈다.


 그러나 1기 신도시 집값을 견인하던 분당도 7월 넷째주(25일)부터 하락 대열에 합류하며 3월 셋째주 이후 18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재건축 추진 호재를 의식해 매도자는 가격을 낮추지 않고 매수자의 희망가격과 괴리가 생기면서 거래는 뚝 끊긴 상황이다.


 전용면적 164.25㎡인 양지금호 1차는 작년 8월 22억8000만원(16층)에 신고가로 거래되며 2020년 12월 직전거래(21억원)보다 1억8000만원 올랐다. 


하지만 한 달 뒤인 2021년 9월 22억원(17층)에 매매된 후 올 1월 직전 신고가보다 3억3500만원 떨어진 19억4500만원(6층)에 손바뀜했다. 이후 매매거래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수내동의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이 대표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일대 중개업소에 매도 의사를 밝혔지만 주담대 금지선인 15억원을 넘어가는 매물이고 금리인상 영향으로 매수자가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아직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



그 뒤로 전세 준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21018100437875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0 04.28 13,8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8,7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2,756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9,225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9,960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6,437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0,6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69078 잡담 정치인 꽃길 깔아줘 이런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1 00:10 7
869077 잡담 저렇게 병신같이 어그로 끌어서 어떻게든 낙선해라 한 마디 듣고 퍼다 쳐 나르고 싶어서 저러는 거 아닌가 으심됨 00:10 7
869076 잡담 여기서 아무리 까플 달려도 자기 지역이면 결국 표 줄 사람들인데 그만 좀 긁어라 00:09 8
869075 잡담 내일모레가 공연인데 1열을 놓는다는건.... 오늘도 더 팔리지않는 털텅콘 예매현황(260430기준) 1 00:07 25
869074 잡담 하정우 그래도 선거운동 각잡고 하길래 누그러질뻔했는데 사랑단때문에 짜식 00:04 47
869073 잡담 추미애 텅래깔땐 왜가마니했는데..? 5 00:03 69
869072 잡담 아니 댓글 하나 있는거 가져와서 종종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0:03 37
869071 잡담 케톸하던 덬들이라 말하는게 기본적으로 싸가지 없는데 8 04.29 108
869070 잡담 조국 파묘 돼서 빨간약 많이 먹었음 좋겠어 1 04.29 46
869069 잡담 잘하면 알아서 칭찬해 4 04.29 65
869068 잡담 김용남 파묘하면 할수록 조국은 더 파묘되는거지 뭐 2 04.29 89
869067 잡담 정청래야 뭐야 왜 자꾸 통제해 3 04.29 116
869066 잡담 댓글 30개 넘어가는데 하나 있는 낙선 댓글 끌고와서 지랄이넼ㅋㅋ 그것도 정방 핫게 간 이후 댓이라 어그론지 뭔지 알게뭐임ㅋㅋㅋ 7 04.29 73
869065 잡담 본인들이 정치하고 싶어서 정청래가 꼬시니까 보궐 나가는거야 2 04.29 56
869064 잡담 21. 무명의 더쿠 2026-04-29 23:51:58 열매타임 지나가니까 이제 하남자타임이야? 아 진짜 징그럽다 1 04.29 78
869063 스퀘어 조국 페북 1 04.29 109
869062 잡담 조국쪽은 파묘전 하면 본인 손해 아님? 2 04.29 115
869061 잡담 송영길 : 예. 결정되자마자 전화를 수차례 저한테 해서 그동안 심려 끼쳐드려 죄송했다고 아주 공손하게 사과를 하고 예의가 바르더라고요? 그리고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말하기가 좀 부담스러우니까 3자를 통해서 혹시 후원회장을 맡아줄 수 없으시겠습니까? 의견 타진을 조심스럽게 해서. 직접 하기가.. 혹시 거절당하면 부담스러우니까. 그래서 직접 전화해라. 그래서 직접 통화를 해서 좋다. 그래서 내일 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4 04.29 276
869060 잡담 하정우 낙선하란 글이나 댓글이 종종 올라오는거 보니까 참 그러네 31 04.29 284
869059 잡담 대구도 서서히 국힘이 결집하는듯 1 04.29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