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86 |
04.28 |
10,465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106,342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296,460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086,428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588,452 |
|
공지
|
알림/결과 |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
25.09.09 |
42,756 |
|
공지
|
알림/결과 |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
25.09.01 |
49,225 |
|
공지
|
알림/결과 |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
25.07.24 |
79,960 |
|
공지
|
알림/결과 |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
25.07.24 |
86,437 |
|
공지
|
알림/결과 |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
25.07.22 |
100,606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868787 |
잡담 |
용남쓰 볼수록 난 사람이야
|
16:07 |
7 |
|
868786 |
잡담 |
서울시장 현수막 이렇게 하기로 맞춘건가?¿
3 |
16:06 |
67 |
|
868785 |
잡담 |
오늘 2심 나온 게 내란재판부 최초 판결일텐데
|
16:04 |
81 |
|
868784 |
잡담 |
[속보] '체포방해' 윤석열, 1심 징역 5년→2심 징역 7년
1 |
16:02 |
108 |
|
868783 |
잡담 |
용남스때문에 간만에 정방에 긍정적인 활기가 도는듯해
4 |
16:01 |
103 |
|
868782 |
onair |
2심 징역 7년
|
16:00 |
54 |
|
868781 |
onair |
2심 징역 7년
10 |
15:59 |
260 |
|
868780 |
잡담 |
ㅇㅈㅊ 프랑스에서 외숙모 할머니랑 삼촌 할아버지 한국에 오셨는데
7 |
15:51 |
336 |
|
868779 |
잡담 |
예언하건데 2호 명팔이아티스트는 김용남이될듯 싹이보인다
10 |
15:46 |
448 |
|
868778 |
잡담 |
요즘 정치 볼 때마다 믿기지 않는 것
2 |
15:46 |
200 |
|
868777 |
잡담 |
용남쓰 저 이재명정부의 김용남 이러는거 보니 사진은 정해진듯
11 |
15:41 |
616 |
|
868776 |
잡담 |
근데 가발은 부산이랑 관련이 1도 없는데 왜 부산으로 간다는거야?
6 |
15:39 |
163 |
|
868775 |
잡담 |
김용남 감다살 미쳤는데?
6 |
15:36 |
728 |
|
868774 |
잡담 |
김용남만봐도 될놈될인게 보궐론 잠잠했는데 하남으로 갑자기 거론되면서 이목 확 끌더니 줘국저격수로 한번 더 틀어서 공천됨 이게 일주일정도만에 이뤄짐
1 |
15:33 |
125 |
|
868773 |
잡담 |
김남준 사랑단은 송영길 반명이라 욕하고 다녔고 본인도 언론에 징징대며 흘리더니 공천받자마자 송영길팔이 하네
7 |
15:23 |
266 |
|
868772 |
잡담 |
하정우 나갈거면 빨리 확정하고 나가서 선거운동 했어야함
4 |
15:23 |
374 |
|
868771 |
잡담 |
언제적 3김 시대랑 386 세대 비교하고 기사를 쓰면서 묘하게 정청래 올려치기 하네
3 |
15:22 |
142 |
|
868770 |
잡담 |
김용남 컴백주 스케화력만봐도 대세정해진거같은데
4 |
15:21 |
359 |
|
868769 |
잡담 |
◎ 김남준 > 그리고 사실 정해지기 전에도 계양을의 주민들과의 인연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충분히 이해를 했고 그런 가운데서도 제가 계양을에서 활동하는 공간을 좀 열어주시고 배려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 사이에도 많은 주민분들을 만나 뵙고 여러 활동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님의 배려가 저는 컸다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8 |
15:17 |
359 |
|
868768 |
잡담 |
정텅래 대표는 김 총리와는 달리 대중적인 운동권 스타는 아니었다. 건국대 입학 이후 1학년 때 과 대표에 출마하며 '나의 꿈은 대통령'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권력의지가 대단했다.
16 |
15:13 |
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