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공격할 건덕지도 안주는?
근데 그 패를 한번데 치는게 아니라 일단 갖고있다가 하나씩 족치는데 쓰는데 이미 남들이 뭐라 할지까지도 다 알고 패를 쥐고 판을 흔드는 느낌
부동산 정책으로 얘기할때마다 보수패널들이 주구장창 말하던게 다좋은데 본인 분당집 그거 어쩔거냐 이거였음
인천에 전세살고 분당은 1채 이거 똘똘한 한채 그거 아니냐고
우리입장에선 진짜 꼬투리 신박하게 잡는다 싶지만 쟤들은 그거하나 빌미삼아 몇주간 지랄함 계속 들어와서 알아
근데 어제 메세지 강하게 내면서 실거주용 말고 투기성 반드시 잡겠다는 메시지 내고 오늘 바로 본인 자가집 시세보다도 싸게 내놨다는거 연타로 침
그냥 난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