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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파격 승진안 건의했고, 대통령이 임명"…'성과주의'
"과장 진입연차 4∼5년 낮춰"…적재적소·신상필벌·과감한 발탁 '3대 원칙'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산업통상부가 한미 관세 협상에서 성과를 낸 실무 과장을 곧바로 국장으로 승진시키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27일 관가에 따르면 산업부는 전날 단행한 국·과장급 대규모 인사에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의중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을 제조산업정책관으로 승진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