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ex1iMYz9cc?si=b3DUMQKYuBlIQj8r



행복센터에 있던 신발장이 갑자기 쓰러지며 환경미화원이 머리를 다쳐 사망했는데 구급차 실려가자마자 담당 공무원이 신발장 폐기해서 증거인멸함. 유족들은 경찰에 고소했고 1년반만에 무혐의 통보받음. 몇번이나 이의제기 했지만 안받아들여졌고 경찰 못믿어서 검찰에 고소장 제출했지만 또 경찰에 이송돼서 또 무혐의 나옴. 검찰이 경찰에 재수사 요청했지만 계속 무혐의, 이후에도 두번이나 보완수사 요구했으나 묵살, 결국 검찰이 직접 수사해서 증거인멸교사로 기소 엔딩 여기까지 8년 걸렸다고함.
지역 공무원이나 인맥에 얽히면 경찰은 노답인듯 견제기관 사라지면 서민들이 호소할곳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