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임기 말까지 5000은 가겠거니 했는데
그거에 비해서 주식 관련 언급도 많고 그래서 이게 모지 그랬는데
솔직히 먹고사는게 바쁘지 정치 알빠임? 이었던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어느정도 눈에 보이니까
정치적으로도 후해지는 느낌이 듬
부동산에 자산이 몰려있는걸 주식으로 이동해서 해결보겠다는 것도 오랜 경제 지론인데
주식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오니까
부동산도 어느정도 믿어보자라는 마음이 나는 것 같아
곳간에 인심나는게 맞다. ㅇㅇ
그간 입나부랭이로 좋아요 외치는 것보다
수치적 곳간으로 경험한게 정말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