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석아 기운내라 지랄해도 할말은 해야지
니 때문에 고생하는 헬마랑 묘장군한테 맥주 사라
-> 이런 슈퍼챗이 온걸 읽으니까 헬마가 낄낄대고 웃음
옆에서 묘장군은 그래 맥주 사라 나 맥주사줘 ㅇㅈㄹ함
그니까 오창석이 "다시는 그런 얘기 (안하겠다)"는 식으로 손을 듬.
그러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씀으로 사과를 드릴지 정리하고 있다, 조만간에 빠른 시일 내에 말씀 드리겠다" 이러네
조회수 ㅈㄴ 빠져있길래 뭔 얘기하나 모니터링 했는데 걍 여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