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기존 지지자들과 양상이 달라서 친문 본인들이 사랑받을수 없다는 생각을 한것같음 (뉴이재명 특징: 무능한거 싫어함, 좆목질로 정치하는거 싫어함, 일단 자기편 문제면 덮어놓고 쉬쉬하는거 싫어함)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한 일에 문재인 숟가락 얹어서 떠먹이기 하는 것에서도 문제가 생김. 문재인을 떠먹이려면 뉴이재명들도 문재인을 좋아해야 하는데 그게 안 먹히고 오히려 역효과나서 파묘만 열심히 하고 있음^^b
그러니 문조털빠들은 물론 친문계 의원들이 위기감을 느꼈을걸로 보임.. 특히 꾸준히 문자보내는 것도 그렇고 여론도 뭔가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가다보니 멘탈 쿠크다스인 새끼들은 티나게 발작하기 시작함
현실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우리(문조털래)를 싫어하는 모든 사람을 무조건 작세 리박이다 갈라치기다 팬덤정치다 이지랄하면서 몰아가고 배척하면서 저지능화가 되는거고 배울만한 사람들이 본색을 드러냈을걸로 보임 (물론 유튜버들처럼 돈과 좆목질이 크게 작용하는 것도 있을듯)